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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보건교사회, 난치병 학생에 성금 

2001년부터 도움줘...84명에 총 8400만원 전달

 

 

전북보건교사회(회장 군산중앙중 김은애)는 지난 24일 듀센형 근이영양증, 혈구탐식성림프조직구증 같은 난치병을 앓는 학생 4명에게 성금 100만원씩을 전달했다.

전북보건교사회는 지난 2001년부터 해마다 스승의날이 있는 5월에 19년째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84명의 학생들에게 총8400만원이 전달됐다.

전북보건교사회 김은애(군산중앙중) 회장은 “희귀난치병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 보건교사들의 성금만으론 많은 학생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학생들이 빨리 나아 밝은 모습으로 학교에서 함께 생활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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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http://jben.kr/liguard_bbs/view.php?code=li_news&number=1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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